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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그 섬김이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리!”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18-01-21 (일) 10:41 조회 : 518

당신의 그 섬김이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리

당신의 그 겸손이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리   

당신의 그 믿음이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리

당신의 그 충성이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리

(당신의 그 순종/사랑/찬송/헌신이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리)

 

주님이 기억하시면 족하리

예수님 사랑으로 가득한 모습 (불타는 사명으로 가득한 모습)

천사도 흠모하는 아름다운 그 모습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리!

 

저는 이 복음 찬송을 부를 때마다 큰 감동이 있습니다.

평소에 성도들의 헌신하는 모습을 보면서 가졌던 목회자의 마음을 너무나 잘 표현한 찬송이기 때문입니다.

 

그동안에도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우리들의 삶의 귀한 옥합을 깨어 주님께 드린 성도님들의 모든 헌신을

주님께서 기억하여 주실 줄로 믿습니다.

 

그리고 오늘 새로운 마음으로 새해에도 주님과 주님의 몸 된 교회를

겸손한 마음으로 섬기겠다고 헌신하시는

모든 임원들, 속장님들, 연령별 선교회장님들

그리고 모든 성가대원들과 아이노스 찬양팀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오늘 임명장을 받으시는 분들만 헌신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교회에는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겸손한 마음으로

주님과 주님의 교회를 위하여 헌신하시는 성도님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바울이 빌립보 교인들을 생각할 때마다

하나님께 감사하였다고 말하였던 그 말이( 1:3) 실감나게 느껴집니다.

나는 여러분을 생각할 때마다, 나의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나는 기도할 때마다, 항상 여러분 모두를 마음에 두고 기쁨으로 간구합니다.

여러분이 첫날부터 지금까지, 복음을 전하는 일에 함께 참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주님을 향한 우리 교회 모든 성도님들의 사랑과 헌신, 겸손과 섬김, 충성과 순종이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게 될 줄로 믿습니다.

또한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에도

하나님의 은총의 빛이 모든 성도님들의 삶에 환하게 비추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