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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연합감리교회(UMC)가 동성애 반대 법안을 결정하였습니다!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19-03-03 (일) 08:54 조회 : 113

연합감리교회는 2019223~ 26일 기간에

세인트 루이스에서 특별 총회 (Special General Conference)를 개최하고,

<동성애 반대 법안><전통 플랜>을 연합감리교회 교리와 장정의 법으로 결정하였습니다.

 

<전통 플랜>이라 불리는 법안은,

기존 연합감리교회 교리와 장정의 동성애 반대 입장을 더욱 강화한 것입니다.

기존 연합감리교회 법은, 동성애 및 동성 결혼은 성경의 가르침에 어긋나며,

동성애자 목사 안수는 불가한 것으로 되어 있는데, 이번 특별 총회는 이를 재확인 할 뿐 아니라,

더욱 강화하여, 목사 후보생에 대하여 동성애자 여부를 사전에 묻도록 하였습니다.

 

그동안 한인연합감리교회는 동성애를 분명하게 반대하며, 지속적으로 성경적 입장만을 지지해왔으며,

이번 특별 총회의 동성애 반대 법안 결정으로 복음적 신앙을 지킬 수 있게 되었음을 인해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신앙의 본질인 영적 부흥과 복음적 사명에만 헌신하고자 합니다.

 

대 뉴저지 한인연합감리교회는 이번 동성애 문제에 대하여, 지난 2년 동안 전체 연합감리교회를 깊이 있게 조사하고 논의하여 특별 총회의 결정에 이르기까지 헌신하였던 교단 관계자들과 대의원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뿐만 아니라 이제는 그동안의 논의 과정으로 인해, 상처를 입고 갈라진 이들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품고,

치유와 화해의 길을 모색해야 할 때임을 자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 뉴저지 한인연합감리교회는 향후 전국 270여 한인연합감리교회안의 50,000여 한인 성도들과

교단 내의 일 천 여 한인 목회자들과 연대하여,

요한 웨슬리의 후예로서 말씀에 따른 성화의 삶과 교회의 영적 부흥의 사명을 다하고자 합니다.

 

우리의 중요 사명은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를 양육하고, 삶의 자리를 변화, 변혁시켜나가,

세상의 소망과 빛이 되는 것임을 다시 한 번 주님 앞에서 고백합니다.

 

위의 글은 지난 주(223~ 26)에 세인트 루이스에서 열린 연합감리교회 특별 총회에서

   “동성애”에 관한 중요한 결정을 하였는데, 이 결정에 대하여 “대 뉴저지 한인연합감리교회”가

    환영하는 입장을 밝히며 이 지역 신문에 광고기사로 낸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