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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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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초에 뉴욕에서 감리교 목사님들의 모임이 있었습니다. 한인 연합감리교회의 미래를 내다보며 준비하는 모임이었습니다. 그런데 다른 지역에서 오신 …
운영자 11-19 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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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방송매체를 통하여 뉴욕/뉴져지 지역의 한인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한 새로운 방송국이 출범하였습니다. 방송국의 이름은 “단비 TV"입니다. TV를 통하여 …
운영자 10-20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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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 풍성하게 하옵소서!” 이것은 올해 우리 교회의 표어입니다. 동시에 하나님께 드리는 우리 모두의 간절한 기도입니다. 그런데 아직도 “풍요로움”…
운영자 10-06 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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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 토요일(10/4)과 주일(10/5)에 “교회 바자(Bazaar)”가 있습니다. 매년 열리는 “바자”는 교회 “축제”입니다. 벌써부터 교회 부엌이 바쁘게 움직…
운영자 09-29 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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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금요일 새벽부터 가을 부흥회가 시작됩니다. 이번에 오시는 강사는 장학순 목사님입니다. 장 목사님은 한인목회강화협의회 “사무총장”이십니다.…
운영자 09-21 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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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야에 있는 마이라나 지역에 우리 교회의 선교센터가 있습니다. 지난 12년 동안 장 영표 선교사님이 우리 교회 “협력 선교사”로서 선교센터를 관리하…
운영자 08-31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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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야는 우리교회에서 선교하는 곳입니다. 우리 교회의 선교센터가 마이라나에 있습니다. 현재 우리 교회의 “협력 선교사”인 장 영표 …
운영자 08-16 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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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함! 푸근하고 안정된 분위기! 이것은 우리 교회의 자랑입니다. 우리는 늘 이런 분위기에 젖어서 때로는 잘 느끼지 못할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교…
운영자 08-10 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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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장상은/ 임소희 집사 부회장: 박동선 / 조영지 집사, 오재영 / 최윤주 집사 ‘브아’는‘브리스길라’와‘아굴라’의 약자입니다. ‘브리스길라’와…
운영자 08-05 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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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구름 뭉게뭉게 피는 하늘에 아침 해 명랑하게 솟아오른다 손에 손을 마주 잡은 우리 어린이 발걸음 가벼웁게 찾아가는 집 즐거운 여름학교 하나님의 집 …
운영자 06-22 1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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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저녁예배가 성도들이 신앙생활을 하면서“반드시 지켜야 하는”것인가요? 아니면“지키면 좋지만, 그렇다고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은 아닌”신앙생활의“O…
운영자 06-15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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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여름철이 되면 우리 교회에서 각 지역에“단기 선교팀”을 파송합니다. 올해에도 유카탄에 단기 선교팀을 보냅니다. (6/30-7/9) 고등부 학생들을 중…
운영자 06-05 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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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00,000톤!!! 이것은 베트남 전쟁 때 미군이 투하한 폭탄의 양입니다. 세계 이차 대전 때에 투하된 폭탄의 양이 5백만 톤이고, 한국 전쟁 때 투하된 폭탄의…
운영자 05-18 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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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세월호”희생자들에 대한 암울한 소식을 듣습니다. 슬픔을 당한 모든 이들에게 하나님께서만 주실 수 있는 위로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세월호”에 …
운영자 04-27 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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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힘드셨을까? 이번 성지 순례의 첫 장소는 예루살렘이었습니다. 우리가 이번에 예루살렘에 가서 피부로 느낄 수 있었던 것은 예수께서 십자가를 지시기…
운영자 04-15 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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